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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 "국힘 30명 죽일 카드"…강혜경 "어느 정도 신뢰성 있다" | 정구승 변호사

언론 보도 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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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명태균 씨의 공천 개입 의혹 등을 폭로한 강혜경 씨가 5일 오후 경 검찰 조사를 마쳤습니다. 


강씨는 검찰 조사 후 명씨가 최근 '국민의힘 주요 정치인 30명을 죽일 카드가 있다'고 한 발언에 대해 허풍이 아니라고 보고 "어느 정도 신뢰성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강 씨의 변호인인 법무법인 일로 정구승 대표변호사는 취재진과의 일문일답에서 "모두 검찰이 먼저 확보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계좌를 공개한다는 건 여론에 공개를 요청하시는 건가? 그 부분은 수사가 조금 마무리되고 나서 필요하다면 저희가 제공하도록 하겠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강혜경 씨 5일 참고인 조사…오는 12일 서울서 소환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 관련 조사 "세차례 이상 만나"
"대통령 부부 및 오세훈 시장은 서울중앙지검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지검, 창원 건은 창원지검"


연합뉴스·류영주 기자연합뉴스·류영주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명태균 씨의 공천 개입 의혹 등을 폭로한 강혜경 씨가 5일 오후 검찰 조사를 마쳤다.


이날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창원으로 출장 와 참고인 신분으로 오세훈 서울시장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고 강씨는 오는 12일 중앙지검으로 다시 소환된다.


강씨는 검찰 조사 후 명씨가 최근 '국민의힘 주요 정치인 30명을 죽일 카드가 있다'고 한 발언에 대해 허풍이 아니라고 보고 "어느 정도 신뢰성이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강혜경 씨 및 정구승 변호사(이하 정구승)와 취재진 일문일답.


◇ 취재진> 입장은?


◆ 정구승> 창원지검에는 창원 지역 관련 사건이 남아 있는 것으로 들었고, 홍준표 대구시장에 관련해서는 대구지검으로 이송되었다고 한다. 서울시장 및 대통령 내외 관련해서는 중앙지검으로 나누어 수사 중이라고 전달받았고 오늘은 중앙지검에서의 출장 조사로 진행된 개념이다. 공익 제보자 강혜경 씨는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만 한정해 참고인 조사를 받았으며 성실하게 사실에 기반해 조사를 받았다. 오늘 다 다루지 못한 내용은 중앙지검에서 오는 12일 다시 추가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취재진> 홍준표 시장과 오세훈 시장 관련해서 여론조사를 할 당시에 누구로부터 몇 차례 의뢰를 받았고 이 조사가 여론조사 대납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이유가 궁금한데?

◆ 정구승> 구체적인 내용은 검찰 조사에서만 밝히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모두 일일이 밝히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 강혜경> 지금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서울시장 관련해서만 지금 참고인 조사가 진행이 됐고 일단 지금 다 마무리가 안 됐다. 그래서 다음 주 12일 이제 2차 참고인 조사를 서울에서 받게 돼서 다 조사가 마무리돼야 어느 정도 제가 정리를 해서 말씀드릴 수있을 거 같다.


◇ 취재진> 아마 검찰에서 지난주에 명태균 씨 조사한 내용을 가지고 물어보셨을 것 같은데 그 진술 내용을 확인하시고 강혜경 씨 생각이나 기억과 일치했는지?


◆ 정구승> 명태균 씨의 진술을 저희한테 제시하거나 이러지 않았다. 말씀하신 대로 부합하는지 여부나 오세훈 시장이 반론했던 내용에 대해 저희가 기억이 어떻게 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진술했다.


◇ 취재진> 오세훈 서울시장 후원자 김한정 씨 압수수색한 그 내용을 가지고 그걸 기반으로 한 질문도 좀 있었나?


◆ 정구승> 그거 기반인지는 저희가 정보 출처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김한정 씨에 대한 질문도 다수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저희가 기억에 기반해 성실하게 답변했다.


◇ 취재진> 여론조사 관련해서 계좌를 추가로 공개하실 의향이 있는지?


◆ 정구승> 모두 검찰이 먼저 확보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계좌를 공개한다는 건 여론에 공개를 요청하시는 건가? 그 부분은 수사가 조금 마무리되고 나서 필요하다면 저희가 제공하도록 하겠다.


◇ 취재진> 아까 대구 일정은?


◆ 정구승> 대구는 일정이 잡히지 않았는데 홍준표 시장 관련해서는 대구로 이송이 돼서 조사를 다 대구지검에서 한다고.


◇ 취재진> 수사팀도 3개가 된다는 건가?


◆ 정구승> 쪼개진 것 같다. 저희가 확인한 바는 없지만 오늘 들은 바로는 별도의 수사팀이 대구에 홍준표 시장 관련해서 꾸려졌다.


◇ 취재진> 명태균 씨가 최근 국민의힘 (정치인) 30명을 죽일 카드가 있다고 말했는데 실제로 이게 신빙성이 있다고 보는지? (관련기사: [단독]명태균 "국힘 정치인 30명 죽일 카드…국회 증언 얼마든지")


◆ 강혜경> 저는 어느 정도 신뢰성이 있다라고 생각한다. 일단 이때까지 일(여론조사 등)을 했던 분들이 거의 과반수 이상이 속해져 있는 부분이라.


◆ 정구승> 그러니까 다수의 국민의힘 의원들과 소통해왔기 때문이다. 이 정도로 정리해서.


◇ 취재진> 김영선 전 의원 말고도 공천 개입한 사례가 더 있을 거라는 말도 했던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 정구승> 그거는 검찰 수사 진행되는 걸 보고 저희가 진술을 먼저 한 다음에 여론에 밝히도록 하겠다.


◇ 취재진> 지금 오세훈 시장하고 명태균 씨 사이에 지금 진실 공방이 좀 벌어지고 있지 않나? 몇 번 만났느냐부터 해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강혜경 씨는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가?


◆ 정구승> 몇 번 만났는지를 본인(강혜경)이 직접 만난 게 아니고 명태균을 통해서 듣거나 아니면 서울로 가는 비행기표를 끊었거나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그 진술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진술을 했다.


◇ 취재진> 강혜경 씨는 이제 몇 차례 정도로 알고 계시는 건가?


◆ 강혜경> 일단은 제가 아는 거는 세 차례 이상이다. 식당 이름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인지를 못했었는데 메뉴에서 계란 반숙에 간장을 얹어 먹었다는 그 부분은 제가 이제 기억은 하고 있어서 오늘 이 부분을 지금 진술 참고인 진술로는 했다.


◆ 정구승> 그러니까 명태균 씨의 진술 중에서 메뉴 얘기나 이런 게 있지 않았나? 그래서 그 부분이 워낙 인상 깊었어서 이제 강혜경 씨도 그 부분이 생각이 났었다라는 진술을 하는 걸로 봐서는 어느 정도 명태균 씨 진술에 신빙성이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


◇ 취재진> 3자 회동과 관련해서도 지금 서로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알고 있나?


◆ 정구승> 명태균, 김한정, 오세훈 말씀하시는 거?


◆ 강혜경> 만난 걸로 알고 있다.


◇ 취재진> 지금 오 시장 쪽에서는 그런 일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 강혜경> 저는 만났다라고 얘기를 전해 들었기 때문에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 날짜라든지 장소를 제가 특정을 못하겠다.


◆ 정구승> 기본적으로 지금 강혜경 씨가 서울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명태균 씨에 대한 전술이기 때문에 저희가 똑같이 얘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거를 저희가 며칠 며칠 이렇게 특정하는 건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


◇ 취재진> 여론조사 결과를 오 시장은 받아보지 못했다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나?


◆ 강혜경> 일단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받아봤을 거라고.


◇ 취재진> 오세훈 시장 쪽에서는 그럼 13건의 비공표 여론조사를 누구한테 줬는지를 밝혀라 이런 입장을 계속내는데?


◆ 강혜경> 일단은 현재 후원자로 나와 지금 거론되고 있는 김한정 회장한테는 전달된 걸로는 알고 있고 이때까지 명태균 씨가 일을 했던 성향상 오세훈 시장한테도 직접 전달됐을 가능성이 높다.


◇ 취재진> 검찰이 오세훈 시장 관련 조사를 하면서 7건의 날짜와 장소를 특정해서 물어보던가?


◆ 강혜경> 7건에 대해서 특정은 안 했고 제가 이제 기억나는 부분에 대해서만 말씀을 드려서 기억나는 부분들도 제가 날짜 측정을 못한다.

◆ 정구승> 직접 만난 게 아니라 계속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서울에 수시로 돌아다녔고 그때마다 비행기표를 끊어주거나 이런 업무를 했지만 서울에서 오세훈 시장과 김한정 후원자와 언제 만났는지를 특정할 수가 없어서 저희는 그 명태균에게 전달받았던 내용이나 당시 기억을 토대로 사실대로 진술을 했다.


◇ 취재진> 홍 시장이 박재기 씨한테는?


◆ 정구승> 그거는 아직 저희가 조사가 아예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서 저희가 진술한 다음에 오늘처럼 브리핑을 통해서 좀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 취재진> 오늘 대통령 부부 관련한 질문은 전혀 없었나?


◆ 정구승> 전혀 없었다.


◇ 취재진> 오전에 들어가면서 피의자신문조서 열람을 못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 정구승>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그 조사가 끝난 다음에 한번 읽어보는 건 당연한 절차니까 진행이 되는데 대부분의 형사 사건에서는 그 이후에도 기억 환기용으로 변호인이나 본인이 신청을 하는 열람 등사나 정보 공개 신청을 하면 보내주는 것이 보통이다. 지금의 경우에는 수사 진행 목적 비밀 유지 이런 이유로 정보 공개 청구를 거절하고 있다.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사실 반론권, 방어권 보장이나 기본적인 권리라고 생각한다.


◇ 취재진> 김태열 씨와 명태균 씨가 6일 오전 10시 조사가 예정돼 있는데 대질 조사가?


◆ 정구승> 그렇지 않다. 마주치지 않도록 층을 나눠서 조사를 하기로 조율이 된 걸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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